데이터클리닉을 무료로! 공공기관 조달청 시범구매사업 (~12/11)
공공기관 감사, AI Ready에 대비하려면? 데이터클리닉을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입찰 없이 ‘무료’로 도입해보세요.
공공기관 재직자 분들이 들었을 때 한숨이 나오는 그 단어, ‘감사’
특히 공공데이터 품질에 대한 감사가 시작되면, 더욱 난감해집니다.
1) 기관 내 품질 관리 기준이 미흡하다면?
평소에 바쁜 업무로 인해 데이터 품질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데이터 품질을 관리하게 됩니다. 감사 리스크 때문에 마음은 급한데, 품질 관리에 대한 경험도 부족하여 더욱 답답할 겁니다.
- 우리 기관 데이터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 먼저 어떤 테이블부터 점검해야 하는건지?
이러한 기준이 잡히지 않아 시작조차 막막한 상황입니다.
2) 순환 보직으로 인해 이제 막 업무에 적응하고 있다면 더욱 난감해집니다.
또한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공공기관에는 ‘순환 보직’이라는 인사이동 제도가 있습니다.
갑자기 보직이 변경되어도 그 전 담당자에게 인수 인계를 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죠. 데이터 품질 관리에 대한 지식이 0인 상태에서 업무를 떠맡게 됩니다.

3) 공공기관 DX/AX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감사는 앞으로도 더욱 까다로워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5년 9월,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AI-Ready' 개념을 공공데이터에 최초로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공공데이터에서도 인공지능이 읽고, 이해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데이터가 핵심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4) 이 모든 상황에 대비하지 못한다면, 결과적으로 칼퇴는 멀어지고 주말 출근까지 하게 됩니다.
데이터 품질 관리로 인해 담당자님들의 소중한 시간이 사라지는 것이죠.
기관 전체를 힘들게 하는 모든 고민, ‘무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바로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통해 데이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하는 것인데요.

안 그래도 할 일이 많은데… 이걸 도입하면 업무를 더 만드는 게 아닐까?
설령 무료라고 해도 그 서비스가 우리 조직에 진정으로 필요하지 않다면? 도입하는 시간으로 인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됩니다.
지금부터 모든 과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조달청 혁신제품이기 때문에 번거로운 입찰 없이 빠른 도입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제품, 서비스를 구매하려면 ‘입찰’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죠. 이 입찰을 위해 각종 서류를 준비하고 결재를 받으며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데이터클리닉은 다릅니다. ‘조달청 혁신제품’에 선정되었기 때문에, 입찰 절차 자체가 없습니다.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것이죠.
2) 수천만 원 이상의 비용 없이, ‘0원’으로 데이터 품질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품질 관리를 위해 외부 용역을 맡기면 3개월 이상의 시간, 거의 5천만 원이 넘는 비용이 소모됩니다. 거의 일 잘하는 직원 한 명의 연봉을 지불하는 일이죠.
데이터 품질 관리라는 업무 자체가 기관을 위해 꼭 해야 하는 건 알고 있지만, 비용 측면에서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데이터클리닉은 이번 조달청 시범사업 덕분에 완전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5천만 원 상당의 솔루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올해 마지막 기회입니다.
3) 매일 건강한 데이터! 자동으로 품질 관리를 해냅니다.
데이터클리닉은 듀얼 거버넌스로 품질 기준을 학습합니다. 뿐만 아니라 만일 품질 기준이 변경되어도 빠르게 최신 내용을 반영하여 관리합니다. 여기서 품질 기준이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매뉴얼, 국제 표준 등 실제로 검증된 기준들을 말합니다.
3) AI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진단, 보고서 제출까지 간편하게!
감사를 받을 때, 민간 기업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하기 전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데이터 품질에 대한 보고서가 필요하죠. 이때 데이터클리닉은 ‘진단 보고서’를 빠르게 생성해줍니다.
또한 이번 조달청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데이터클리닉을 이용하시면, 업그레이드될 버전인 데이터클리닉 2.0을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데이터클리닉 2.0은 AI 프롬프트 한 줄만 입력하면 방대한 데이터 중 여러분이 정말 필요한 데이터만 집어서 진단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클리닉 2.0 사용 화면
4) 보안 걱정? 데이터클리닉은 완벽 예방합니다.
보안에 취약한 게 아닐까?
충분히 이런 걱정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클리닉은 공공기관의 보안 요건을 충족합니다. 외부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5) 인수인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꼼꼼하고 간편한 체계를 만들어드립니다.
인수인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합니다. 즉 처음 데이터 품질 관리 업무를 맡은 담당자님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될 데이터클리닉 2.0은 복잡한 개발 작업 없이도 데이터 품질 관리를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데이터클리닉 사용 후 AI Ready 데이터를 만들면, 공공기관 기관평가 최우수까지?
지금까지 담당자님들의 업무에 초점을 맞추어 말씀드렸지만, 장기적 관점으로 보았을 때 기관 전체가 긍정적인 평가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 시범구매 참여 제품 이용 시 공공기관 기관평가 가산점 혜택
시범구매 참여 제품인 데이터클리닉 이용 시, 향후 공공기관 기관평가 시 가산점을 부여받습니다. 중앙부처 1.2%, 지자체 1.5%, 공공기관 1.7%, 지방 공기업 1.2%입니다.
2) 고품질의 공공데이터를 개방 및 활용한 공공기관에 가산점 부여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편람에 따르면, 공공기관 기관평가에 ‘민간 기업과의 공공 데이터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노력 및 성과’를 평가하는 항목이 신설되었습니다.
즉 이제는 ‘민간이 공공데이터를 얼마나 잘 가공,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는가’가 새로운 평가 기준이 되었습니다. AI Ready 데이터의 개념과 맞아 떨어지죠. 데이터클리닉 으로 AI Ready 데이터를 만든다면, 향후 가산점을 받을 확률도 높아집니다.

3) 구매책임자 포상
또한 이렇게 좋은 점수를 받아 혁신제품 구매 우수기관에 선정되었을 경우, 담당자님은 별도의 포상을 받습니다!
마감 기한 및 신청 가능한 기업 수
그러나 모든 공공기관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총 5곳만 무료 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빠르게 마감되어 공석은 단 2곳입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마감 기한이 별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기회입니다.
- 공식 마감: 2025년 12월 11일 (목)
- 권장 기한: 11월 말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11월 말까지 신청을 권장드립니다.)
- 신청 가능 기업 수: 현재 세 기관이 이미 신청해주셔서 공석은 단 2곳입니다.
기간 안에 꼭 신청하셔서 무료 혜택을 누리셨으면 합니다. 사용 전후, 데이터 품질은 물론 담당자님들과 기관 전체의 업무 효율도 분명히 달라질 것입니다.
올해 마지막 기회,
조달청 시범구매사업으로 데이터클리닉 무료 이용하기